인수위, 수도권 광역 교통시스템 개선대책 발표
앞으로 서울 올림픽대로 여의도~잠실 구간 19.7km와 경부고속도로 한남IC~판교IC 구간 20.2km를 지나는 승용차는 통행료를 내게 됐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21일 이같은 내용의 수도권 광역 교통시스템 개선대책을 발표했다.
인수위는 경부고속도로 한남IC~판교IC구간과 올림픽대로 여의도~잠실 구간에 ‘다인승차량 우선차로제’를 시험적으로 도입한 뒤 내부순환로 등 도시고속도로로 확대할 방침이다.
다인승차량 우선차로제는 특정차로에서 버스통행료는 면제하되 승용차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나홀로 차량을 없애기 위한 조치다. 버스를 포함한 9인승 이상 승합차는 통행료가 면제된다.
통행료 징수때 교통체증을 유발하지 않도록 자동징수시스템(ERP)을 도입해 톨게이트에서 정차하지 않고 자동으로 통행료를 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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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은 공무한답시고 돈 안낼꺼잖아...?
관용차 끌고 다니는 넘도 공무원이라고 돈 안낼꺼고..
뭐 무슨 쿠폰이나 카드같은거 보여주면 통과~ 이런거지?
그렇다면.. 결국은..
돈 좀 있어서 저런 돈 내는거 신경 하나도 안쓰는 사람들
길 안밀리고 잘 다녀보자.. 라는 심산 아냐?
반면 한푼이라도 아껴보자고 돈 안내는 길 갈려면 (강변북로 가야하겠지..)
몰린 차들도 조낸 붐비는 도로 마치 주차장인양 서 있어야하고..
인수위..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머리속에 뇌가 들어있긴 한거야?